이놈의 거지같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여태 안 끝났다는 것이 성질나네요,
그 기간동안에 저는
3차에 걸친 백신 접종을 다 했고... (접종 당일에 몸살기 외에는 없었음...)
재직기간 36개월을 넘겼습니다...
(그리고 망하리라 예측했던 재직기관.. 아직도 잘 버티고 있다...)
아무튼 그렇다는 겁니다.
P.S - 최근 몇 달동안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역시나 내린 결론은...
국내 더빙이 고퀄리티라도 그놈의 막장성은 도저히 흐린 눈은 못 하겠다..
(내가 에노시마는 가야겠다는 생각)
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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